FreeFileSync는 두 폴더를 비교해 똑같이 맞춰 주는 무료 백업 프로그램입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은 개인의 개인 용도뿐이고, 회사·단체·공공기관은 기기당 20유로인 비즈니스판을 사야 합니다. 최신 버전은 2026년 9월 9일에 나온 14.12입니다.
목차
FreeFileSync 최신 버전과 지원 운영체제
FreeFileSync는 공식 누리집 Download 메뉴에서 받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최신 버전 | 14.12 (2026년 9월 9일) |
| Windows | 11·10·8.1·8·7 |
| macOS | OS X 10.10부터 최신 macOS까지 |
| Linux | x86-64 (주요 배포판) |
| Windows Vista·XP | 10.11 버전까지만 지원 |
| 업데이트 | 이전 버전 위에 그대로 설치 |
10 버전부터 설치 파일에 광고가 없습니다. 한국어 화면도 들어 있습니다.
FreeFileSync 세 가지 판 차이
기본 동기화 기능은 세 판이 같고, 편의 기능과 사용 범위가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표준판 | 무료 · 개인의 개인 용도만 |
| 기부판 | 기부 금액 자유 · 개인 용도만 |
| 기부판 추가 기능 | 자동 업데이트, 병렬 복사, 이메일 알림, 포터블 |
| 비즈니스판 | 기기당 20유로 · 회사·단체·정부기관 |
| 비즈니스판 추가 기능 | 자동 업데이트, 병렬 복사, 이메일 알림, 무인 설치, 세금계산서 |
| 업데이트 기간 | 비즈니스판 1년 포함 |
FreeFileSync 동기화 방식 세 가지
방식을 잘못 고르면 백업 쪽 파일이 지워집니다.
| 구분 | 내용 |
|---|---|
| Two way | 양쪽 변경을 서로 반영 (삭제 포함) |
| Mirror | 오른쪽을 왼쪽과 똑같이 맞춤, 오른쪽에서 지우기도 함 |
| Update | 추가·수정만 복사, 지우지 않음 |
| Custom | 방향을 직접 지정 |
| 왼쪽 | 원본 |
| 오른쪽 | 대상(백업) |
FreeFileSync 백신 경고가 뜰 때
백신이 경고를 띄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제작사는 FreeFileSync에 악성코드가 없다고 밝힙니다.
- 새로 나온 프로그램이나 내려받은 수가 적은 프로그램을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추정 탐지’ 때문입니다.
- 탐지 이름에 generic, heur, heuristic, reputation이 들어 있으면 추정 탐지입니다.
FreeFileSync는 두 폴더를 비교해 다른 부분만 복사해 주는 백업 프로그램이지만, 쓰기 전에 두 가지를 정해야 합니다. 하나는 사용 범위입니다. 무료 표준판과 기부판은 개인의 개인 용도만 허용되고, 회사·단체·정부기관은 기기당 20유로인 비즈니스판을 사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동기화 방식입니다. Mirror는 오른쪽을 왼쪽과 똑같이 만들려고 백업 쪽 파일을 지우니, 지우지 않으려면 Update를 고르고, 중요한 자료라면 삭제 처리를 버전 관리로 둡니다. 예약 실행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안 보이면 UNC 경로로 바꾸고, 탐색기와 개수가 다르면 기본 필터와 260자 넘는 경로를 확인하세요. 최신 버전은 공식 누리집 freefilesync.org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