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pea 바로가기 오프라인 사용과 지원 형식 안내

Photopea는 웹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이미지 편집기입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내 기기에서 처리하며, 페이지를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계속 쓸 수 있다고 공식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 Photopea

Photopea 실행 방식

Photopea는 설치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구분 내용
실행 웹 브라우저에서 www.photopea.com 접속
처리 위치 내 기기(CPU·GPU) · 업로드 없음
오프라인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사용 가능
기기 PC·노트북·태블릿·휴대폰
권장 환경 큰 화면, 마우스나 스타일러스, 키보드

편집하는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는다고 공식 문서는 설명합니다.

Photopea 지원 파일 형식

기본 형식은 PSD이고, 여는 파일은 모두 PSD로 바꿔 편집합니다.

구분 형식
기본 형식 PSD(열기·저장)
일반 이미지 PNG, JPG, GIF, BMP, WEBP, AVIF, HEIC, TIFF
벡터·문서 SVG, PDF, AI, EPS, CDR, INDD
RAW DNG, CR2, CR3, NEF, ARW, RW2, RAF, ORF, FFF
기타 MP4, TGA, DDS, PDN 등 40여 종

브러시·그라디언트·글꼴 같은 자원 파일도 이미지와 같은 방법으로 엽니다.

Photopea 저장과 내보내기

저장은 두 갈래입니다.

  • 파일 > PSD로 저장 — 레이어와 글자를 그대로 남깁니다.
  • 파일 > 내보내기 — PNG·JPG·SVG·PDF 등으로 저장하고, 창에서 해상도도 정합니다.
  • PNG로만 저장하면 글자가 픽셀이 돼 나중에 고치기 어렵습니다.

Photopea 파일이 안 열릴 때

파일을 끌어다 놓았는데 새 창으로 안 열리고 지금 문서에 레이어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문서가 열려 있을 때 작업 영역에 놓으면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로 삽입되고, 위쪽 문서 목록 막대에 놓아야 따로 열립니다.

Photopea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PSD를 열고 고치는 이미지 편집기입니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기기에서 처리되며, 페이지를 연 뒤에는 인터넷이 끊겨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기본 형식이 PSD라서 나중에 다시 고칠 작업은 파일 > PSD로 저장으로 남기고, 올릴 이미지는 내보내기에서 PNG나 JPG로 따로 저장하세요. PNG로만 남기면 글자가 픽셀로 바뀌어 고치기 어렵습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을 때 문서가 열려 있으면 레이어로 들어가니 따로 열려면 위쪽 문서 목록 막대에 놓고, 글자를 고친 뒤에는 확인이나 Esc로 빠져나와야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팀과 파일을 나누려면 로그인해 Peadrive 공유를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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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