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은 18개월 동안 접속하지 않으면 계정과 모든 대화를 자동으로 지웁니다. 계정은 전화번호로만 식별하기 때문에 번호와 기기를 모두 잃으면 텔레그램도 도와줄 수 없습니다. 2단계 인증을 켜 두면 번호만으로는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텔레그램 18개월 자동 탈퇴
텔레그램은 18개월 이상 접속하지 않은 계정을 클라우드에 저장된 대화·미디어·연락처와 함께 삭제합니다. 이 기간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계정 삭제
계정 삭제는 계정 비활성화 페이지에서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확인 코드 | SMS가 아닌 텔레그램 앱으로 받음 |
| 권장 환경 | 모바일이 아닌 웹브라우저 |
| 되돌리기 | 불가 |
| 만든 그룹·채널 | 생성자 없이 남고 관리자 권한 유지 |
| 상대방 | 내가 보낸 메시지 사본 보유 |
| 재가입 | 새 사용자로 표시, 기록 복원 불가 |
텔레그램 2단계 인증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2단계 인증에서 켭니다. 켜면 SMS 코드와 비밀번호를 모두 넣어야 로그인되고, 비밀번호를 잊을 때를 대비해 복구 이메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전화 통화로 로그인 코드를 받는 기능도 2단계 인증을 켠 계정만 씁니다.
텔레그램 휴대폰 도난 대처
다른 기기에 로그인돼 있다면 2단계 인증을 켜고 설정 → 장치(또는 개인정보 및 보안 → 활성화된 세션)에서 잃어버린 기기의 세션을 끝냅니다. 다른 기기가 없다면 통신사에서 유심을 막고 새로 받은 뒤 로그인해 세션을 끝냅니다.
텔레그램은 전화번호가 곧 계정이라 번호와 기기 관리가 전부입니다. 18개월 동안 접속하지 않으면 계정과 클라우드 데이터가 자동으로 지워지고, 직접 삭제한 계정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번호를 바꿀 때는 기존 번호에 접근할 수 있을 때 설정의 번호 변경으로 옮겨야 대화가 그대로 남습니다.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면 다른 기기에서 2단계 인증을 켜고 활성화된 세션에서 잃어버린 기기를 끊은 뒤 유심을 바꿉니다. 비밀대화는 시작한 기기에만 있어서 로그아웃하면 사라지고, 파일은 하나에 2GB, 그룹은 200,000명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