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야각 테스트 (주변시)
화면 중앙을 응시한 채 주변부에 나타나는 점을 감지하는 무료 시야각 테스트. 좌안·우안을 따로 측정해 8방향 구역별 감지율을 보여줍니다. 녹내장 자가진단이 궁금하다면 1분 만에 내 주변시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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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시야각 테스트 (주변시)는 어떤 테스트인가요?+
화면 중앙을 응시한 채 주변부에 나타나는 점을 감지하는 무료 시야각 테스트. 좌안·우안을 따로 측정해 8방향 구역별 감지율을 보여줍니다. 녹내장 자가진단이 궁금하다면 1분 만에 내 주변시를 확인해보세요.
Q. 테스트는 얼마나 걸리나요?+
1분 내외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심리테스트입니다.
Q. 이 테스트는 무료인가요?+
네, 마인드팡의 모든 심리테스트는 무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결과는 정확한가요?+
재미와 자기 이해를 위한 콘텐츠이며, 전문적인 의학적·심리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Q. 시야란 무엇이고 왜 좁아지나+
시야(visual field)는 눈동자를 움직이지 않고 한 점을 응시한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전체 범위를 말합니다. 정상적인 한쪽 눈의 시야는 코 방향으로 약 60도, 귀 방향으로 약 100도, 위로 약 60도, 아래로 약 75도에 이릅니다. 중앙부는 사물을 또렷하게 보는 중심시가 담당하고, 그 바깥의 넓은 영역은 형태보다 움직임과 밝기 변화에 민감한 주변시가 담당합니다. 시야가 좁아지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녹내장처럼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는 질환, 망막색소변성증 같은 망막 질환, 뇌졸중이나 뇌종양으로 인한 시각 경로 손상, 백내장에 의한 전반적인 감도 저하 등이 대표적입니다. 문제는 시야 결손이 대부분 주변부에서 조용히 시작되어 뇌가 빈 곳을 자동으로 메워버리기 때문에, 본인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거의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이 시야각 테스트는 그 '조용한 주변부'에 자극을 던져 감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Q. 녹내장과 시야 결손+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며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으로, 전 세계 실명 원인 상위에 꼽힙니다. 국내 40세 이상 성인의 유병률이 약 4%에 이르지만, 상당수는 자신이 녹내장인지 모르고 지냅니다. 녹내장의 시야 결손은 중심에서 조금 떨어진 부위나 코 쪽 주변부에서 시작해 아치 모양으로 번져가는 특징이 있으며, 마지막까지 중심 시력은 멀쩡하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력표에서 1.0이 나와도 시야는 이미 절반 가까이 손상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죽은 시신경 섬유는 되살릴 수 없기 때문에, 녹내장 관리의 핵심은 오직 조기 발견과 안압 조절을 통한 진행 억제입니다. 병원에서는 험프리 시야검사(자동 시야검사)로 수십~수백 개 지점의 빛 감도를 정밀 측정해 결손 부위를 지도로 그려냅니다. 이 테스트는 그 원리를 아주 단순화한 체험판일 뿐이며, 실제 검사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특정 방향이 반복해서 안 보이거나 가려진 느낌이 든다면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으세요.
Q. 눈 건강을 지키는 습관+
시야와 시신경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기 검진입니다. 40세 이상이라면 1~2년에 한 번 안압 측정과 시신경 검사를 포함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고, 녹내장 가족력이 있거나 고도근시, 당뇨, 고혈압이 있다면 더 이른 나이부터 더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화면을 오래 볼 때는 20분마다 20초씩 6미터 밖을 바라보는 20-20-20 규칙으로 눈의 조절 근육을 쉬게 해주세요.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눈의 피로와 안압 상승을 부추길 수 있으니 조명을 켜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금연은 시신경과 망막 혈류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며, 넥타이를 세게 조이거나 물구나무서기처럼 머리를 심하게 낮추는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안압을 올릴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루테인·지아잔틴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오메가3가 풍부한 등푸른생선을 꾸준히 섭취하고, 야외에서는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를 착용하세요. 그리고 눈앞에 검은 커튼이 쳐지는 느낌, 갑작스러운 시야 축소, 심한 두통을 동반한 눈 통증이 있다면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