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대출, 카드, 보험, 정부지원금까지 돈이 되는 금융 정보를 정리합니다.
NH농협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nonghyup.com)
이 주소로 들어가면 인터넷뱅킹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직 소개와 사업 안내를 담은 화면이고, 계좌 조회와 이체는 상단의 NH BANK 링크를 눌러 별도 주소로 넘어가야 합니다. 전화도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번호가 다릅니다.
한국은행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bok.or.kr)
예금이나 대출을 하러 오면 헛걸음합니다. 개인 계좌를 두는 은행이 아닙니다. 개인이 창구에서 실제로 볼 일은 찢어지거나 불에 탄 돈을 바꾸는 화폐교환이고, 그마저 교환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fss.or.kr)
신고 창구가 하나가 아닙니다. 보험사기, 증권불공정거래, 회계부정, 신용카드 불법거래처럼 스무 개 넘게 나뉘어 있습니다. 어느 창구인지 먼저 고르지 않으면 접수 화면까지 못 갑니다. 콜센터 1332 는 유료이고 통화료는 거는 쪽 부담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nhis.or.kr)
여기서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장기요양, 4대보험 징수, 요양기관 업무, EDI 는 각각 다른 사이트로 빠집니다. 첫 화면 아래 분야별 업무사이트 목록이 그 갈림길입니다.
국세청 사칭 메일 구분하는 방법과 확인 경로
국세청 사칭 메일은 발송 내역으로 가립니다.
호갱노노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hogangnono.com)
화면의 숫자가 다 같은 성격이 아닙니다.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공개 자료를 토대로 하고, 그 밖의 자료는 가공해서 제공한다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이 구분을 알고 봐야 합니다.
숨은 예금 찾기 보험금 포함 조회 안내
숨은 예금 찾기를 하실 때 예금만 보면 큰 것을 놓칩니다.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이 함께 있고, 이쪽은 조회 창구가 아예 다릅니다.
숨은 계좌 찾기 조회 방법 안내
숨은 계좌 찾기는 조회로 끝나지 않습니다. 1년 이상 거래가 없고 잔고가 100만원 이하인 계좌는 조회 화면에서 잔고를 옮기고 해지까지 할 수 있습니다.
휴면예금 찾기 조회 방법 안내
휴면예금 찾기에서 가장 많이 포기하는 이유가 시효입니다. 그런데 소멸시효가 완성돼도 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옮겨졌을 뿐이고, 청구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비 환급금 조회 경로별 장단점 안내
병원비 환급금 조회는 어느 방법을 쓰든 결과가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준비물과 걸리는 시간입니다. 방법별 장단점을 알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