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일 바로가기 첨부 용량과 발송취소 조건

네이버 메일 휴면 기준이 2026년 5월 7일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네이버에 3개월 로그인하지 않으면 1차 휴면이었지만, 이제는 네이버 메일에 6개월(180일) 접속하지 않으면 휴면, 3년이면 메일함이 초기화됩니다. 검색이나 블로그만 쓰고 메일을 안 열면 휴면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네이버 메일

네이버 메일 휴면과 초기화

네이버 메일 공지에 나온 변경 전후입니다(시행 2026년 5월 7일).

구분 내용
변경 전 1차 휴면 네이버에 3개월(90일) 미로그인
변경 후 휴면 네이버 메일에 6개월(180일) 미접속
초기화 네이버 메일에 3년(1,095일) 미접속
접속으로 인정 PC·모바일웹·앱·POP3/IMAP/SMTP
휴면 중 수신 메일 반송, 예약 발송 취소
해제 네이버 메일에 접속(로그인)하면 자동

네이버 메일 첨부 용량

10MB가 넘는 파일은 대용량 첨부로 따로 다룹니다.

  • 파일 하나 최대 2GB, 메일 한 통에 10개
  • 대용량 첨부 메일은 하루 10회까지 발송
  • 첨부 시점부터 30일, 100회까지 다운로드(보낸 사람 포함)

네이버 메일 발송취소 조건

발송취소는 네이버 주소로 보낸 메일 중 상대가 아직 읽지 않은 것만 됩니다. 외부 주소로 보낸 메일은 취소할 수 없고, 수신확인 목록에서 지운 메일도 취소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메일 외부 프로그램 연결

2025년 6월 24일부터 외부 메일 프로그램 연결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구분 내용
필수 조건 네이버 로그인 2단계 인증 +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기존 사용자 유예 2025년 11월 18일 종료
IMAP 서버 imap.naver.com · 포트 993(SSL)
SMTP 서버 smtp.naver.com · 포트 587(TLS)
설정 위치 PC 메일 > 환경설정 > POP3/IMAP 설정
휴면 시 POP3/IMAP/SMTP가 ‘사용 안 함’으로 바뀜

네이버 메일은 2026년 5월 7일부터 휴면 기준이 ‘네이버 로그인’에서 ‘메일 접속’으로 바뀌었습니다. 메일에 6개월 동안 들어가지 않으면 휴면이 되어 들어오는 메일이 반송되고 외부 프로그램 연결이 꺼지며, 3년 동안 접속하지 않으면 메일함이 초기화돼 되살릴 수 없습니다. 검색만 쓰고 메일함을 열지 않는 사람이라면 몇 달에 한 번은 메일에 접속해 두세요. 외부 메일 프로그램에서 로그인이 풀렸다면 PC에서 2단계 인증을 켜고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만들어 넣어야 다시 연결됩니다. 용량은 기본 5GB에 MYBOX에서 최대 25GB를 가져와 30GB까지 늘릴 수 있고, 10MB가 넘는 대용량 첨부는 30일·100회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잘못 보낸 메일은 네이버 주소로 보냈고 상대가 읽지 않았을 때만 수신확인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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