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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금융·공공서비스 바로가기와 신청 방법, 이용 안내를 한곳에 정리한 정보 블로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fds.go.kr)
민원 창구가 하나가 아닙니다. 전자민원창구가 분야별로 갈립니다. 식품, 수입식품, 의약품·화장품, 의료기기가 각각 다른 창구입니다. 창구를 잘못 고르면 원하는 서식 자체가 목록에 없습니다.
국방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nd.go.kr)
주소를 쳤는데 글자만 잠깐 뜨고 화면이 비어 보이는 일이 있습니다. 실제 화면 주소가 /mnd/index.do 이기 때문입니다. 검색 로봇에게도 이 주소만 열어 두고 있습니다. 화면이 안 뜨면 이 주소로 다시 들어가시면 됩니다.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ogef.go.kr)
세종청사에 있는 줄 알고 찾아가면 헛걸음입니다. 화면 맨 아래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입니다. 그리고 콜센터에는 점심시간 12시~13시 가 따로 표기돼 있습니다. 그 시간을 피해서 거는 편이 낫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otie.go.kr)
주소는 그대로인데 화면에 걸린 이름이 다릅니다. www.motie.go.kr 로 들어가면 화면 이름과 저작권 표기가 산업통상부 로 나옵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뒤 이름이 달라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주소가 같으면 같은 곳입니다.
환경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e.go.kr)
www.me.go.kr 에는 화면이 없습니다. 주소를 넣으면 곧바로 www.mcee.go.kr 로 넘깁니다. 그리고 도착한 화면의 이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입니다. 이름이 달라 잘못 들어온 줄 알고 되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 화면이 맞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sd.or.kr)
메뉴가 여섯 개인데 개인이 직접 쓰는 것은 e서비스 하나뿐입니다. 나머지는 기관과 회사를 위한 업무 안내라 아무리 뒤져도 개인이 할 일이 안 나옵니다. e서비스부터 열고 시작하면 길이 짧아집니다.
티몬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tmon.co.kr)
지금 들어가면 쇼핑 화면이 없습니다. 안내문 한 장만 뜹니다. 화면이 안 열린 줄 알고 새로 고침을 반복하는 분이 많은데 그게 현재 화면 전부입니다. 물건을 사려고 들어오신 것이라면 여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humetro.busan.kr)
지하철이 늦어 지각했을 때 쓰는 열차지연증명서가 누리집에 있습니다. 역에서 종이를 받아야 하는 줄 알고 되돌아가는 분이 많습니다. 도시철도 운행정보 메뉴 안에 열차시각표·열차서행정보와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cst.go.kr)
신고 창구가 아홉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갑질·부패·안전은 물론 예술인 권리침해와 암표까지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 하나로 알고 아무 데나 넣으면 담당이 아니라 되돌아옵니다. 성격을 먼저 고르는 것이 순서입니다.
조달청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pps.go.kr)
누리집에서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여기는 안내와 법령, 통계가 있는 곳이고 실제 입찰·계약·구매는 나라장터 계열 시스템에서 합니다. 그 시스템이 목적별로 주소가 또 갈립니다. 이 순서를 모르고 누리집만 뒤지다 시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