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생활·금융·공공서비스 바로가기와 신청 방법, 이용 안내를 한곳에 정리한 정보 블로그입니다.
금융결제원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ftc.or.kr/kftc/main/EgovMain.do)
고객센터가 금요일만 한 시간 일찍 끝납니다. 평일은 09:00~17:45 인데 금요일은 09:00~16:45 입니다. 금요일 다섯 시에 걸면 이미 닫혀 있습니다. 이것만 알아도 헛통화가 줄어듭니다.
한국신용정보원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credit.or.kr)
신용점수를 매기는 곳으로 알고 들어오면 원하는 화면이 없습니다. 여기는 흩어진 신용정보를 모아 두는 기관입니다. 개인이 실제로 쓸 것은 본인신용정보 열람 · 채권자변동정보 조회 ·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셋입니다.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rx.co.kr)
본사가 서울이 아니라 부산입니다. 여의도에 있는 곳은 서울 사무소입니다. 그리고 공시는 이 누리집이 아니라 별도 공시 시스템에서 봅니다. 이 둘만 알아도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한국은행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bok.or.kr)
예금이나 대출을 하러 오면 헛걸음합니다. 개인 계좌를 두는 은행이 아닙니다. 개인이 창구에서 실제로 볼 일은 찢어지거나 불에 탄 돈을 바꾸는 화폐교환이고, 그마저 교환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fsc.go.kr)
개인 금융 민원을 넣으려고 들어오면 헛걸음합니다. 누리집 아래에 다른 기관 콜센터 번호를 함께 적어 둔 이유가 그것입니다. 여기는 제도와 의결, 법령을 다루는 곳입니다. 개인 상담은 안내된 콜센터로 가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fss.or.kr)
신고 창구가 하나가 아닙니다. 보험사기, 증권불공정거래, 회계부정, 신용카드 불법거래처럼 스무 개 넘게 나뉘어 있습니다. 어느 창구인지 먼저 고르지 않으면 접수 화면까지 못 갑니다. 콜센터 1332 는 유료이고 통화료는 거는 쪽 부담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acrc.go.kr)
국번없이 110 은 24시간이지만 수화상담은 평일 9~18시에만 됩니다. 그리고 창구가 셋으로 갈립니다. 고충민원, 부패·공익신고, 행정심판은 신청하는 곳이 각각 다릅니다.
통계청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ostat.go.kr)
주소를 치면 다른 주소로 넘어갑니다. 옛 주소는 301 로 이동 처리되고, 도착하는 화면 이름은 국가데이터처입니다. 잘못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즐겨찾기가 안 열린다면 이 이동 때문입니다.
관세청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customs.go.kr)
누리집에 적힌 1544-1285 는 홈페이지 문의 번호입니다. 통관 상담 대표번호로 알고 걸면 원하는 답을 못 듣습니다. 운영도 평일 09:00~19:00 입니다. 통관 신고·조회는 누리집이 아니라 별도 전자통관 시스템에서 합니다.
기상청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ma.go.kr)
주소를 치면 날씨 화면(날씨누리)이 먼저 뜹니다. 채용·보도자료·정보공개 같은 행정 정보는 주소 뒤에 /kma/ 가 붙은 다른 누리집에 있습니다. 두 화면이 갈라져 있다는 것만 알면 헤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