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거, 자동차, 통신, 쇼핑 등 생활 속 절약과 노하우를 모았습니다.
DB손해보험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idbins.com)
주소만 치면 빈 화면이 잠깐 지나갑니다. 첫 주소는 넘기는 역할만 하고 실제 화면은 메인 주소에서 그려집니다. 자동차 사고 쪽에는 과실비율판정하기와 상해급수 알아보기처럼 따로 찾아야 나오는 도구가 있습니다.
현대해상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hi.co.kr/serviceAction.do)
첫 화면에서 개인과 법인부터 갈립니다. 그 위에 대표·기업·적하·퇴직연금 탭이 따로 있어 어느 탭에 있느냐에 따라 보이는 메뉴가 달라집니다. 보험금 청구도 질병·상해와 재물·배상, 여행이 각각 다른 입구입니다.
KB손해보험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binsure.co.kr)
주소를 쳤는데 흰 화면이 잠깐 뜬다면 고장이 아닙니다. 첫 주소는 본문이 비어 있고 스크립트가 PC와 모바일을 갈라 각각 다른 주소로 넘깁니다. 회사가 예전에 쓰던 옛 주소를 쳐도 같은 곳으로 옵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samsungfire.com)
보험금을 청구하기 전에 필요서류 안내부터 여는 편이 빠릅니다. 질병·상해와 재물·배상, 반려동물, 자동차가 요구하는 서류가 각각 다릅니다. 첫 화면에 보이는 계약 금액은 로그인과 인증센터를 지나야 나타납니다.
산림청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forest.go.kr)
자연휴양림을 예약하려고 들어오면 여기서는 예약이 안 됩니다. 메인에 “예약 바로가기 자연휴양림 예약” 링크가 따로 있고, 예약은 숲나들e 라는 다른 사이트에서 합니다. 지도·산불·산사태도 각각 별도 시스템입니다.
해양경찰청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cg.go.kr)
민원을 넣으려고 들어와도 이 사이트에서는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민원신청 화면에 “민원신청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신고와 신청은 업무마다 다른 시스템으로 나갑니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ois.go.kr)
찾는 것이 메뉴 이름으로 안 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국민이 자주 쓰는 주민등록과 인감, 도로명주소, 지방세는 실·국별 업무안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주제로 찾지 말고 업무안내부터 펴는 것이 빠릅니다.
교육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oe.go.kr)
신고 창구가 열 곳 넘게 나뉘어 있습니다. 입시비리, 불법사교육, 유치원 비리, 늘봄학교가 각각 다른 창구입니다. 아무 데나 넣으면 되돌아옵니다. 무엇에 관한 신고인지부터 고르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ohw.go.kr)
상담 전화 129 는 무료이고, 긴급지원상담은 24시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반 상담은 평일 낮에만 되지만 급한 상황은 시간에 관계없이 받는다는 뜻입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밤에 포기하게 됩니다.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moel.go.kr)
퇴근 시간 뒤에 걸면 상담이 안 됩니다. 푸터에 평일 근무시간 이후 업무상담은 제한될 수 있다고 적혀 있고, 그 시간대에는 당직실로 번호가 바뀝니다. 급한 일이 아니면 다음 날 아침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