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위암학회 누리집 맨 오른쪽 메뉴 ‘위암, 궁금합니다’에는 환자와 가족이 묻는 질문에 학회가 답한 문답이 5개 장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답변은 글자가 아니라 슬라이드 그림이라 검색으로는 잘 안 걸립니다. 학회는 위암은 자가 진단이 불가능하고 내시경 조직검사로만 확진된다고 답합니다.
대한위암학회 문답 메뉴 구성
대한위암학회 ‘위암, 궁금합니다’는 진단 전부터 항암치료까지 순서대로 나뉩니다.
| 구분 | 내용 |
|---|---|
| 1장 | 나도 혹시 위암일까요? |
| 2장 | 위암 진단받았습니다 |
| 3장 | 수술·내시경 점막절제술 |
| 4장 | 수술 후 퇴원, 음식 |
| 5장 | 암 병기와 항암치료 |
| 위암 완전 가이드 | 영상 7편 |
대한위암학회가 답한 위내시경 주기
학회 문답(Q-1)의 답입니다.
- 무증상 정상인: 40세부터 적어도 2년에 한 번 위내시경
- 만성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 등 고위험군: 매년 내시경
- 수면내시경의 정확한 용어는 진정내시경이며 일시적 무호흡이 생길 수 있음
대한위암학회가 답한 헬리코박터와 가족력
학회 문답(Q-3·Q-7)의 수치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헬리코박터 감염 | 위암 발생률 2~6배 |
| 직계가족 위암 | 위험도 약 3배 |
| 가족력+헬리코박터 | 약 5배 |
| 유전적 요인 비중 | 전체 원인의 3~5% |
| 제균 치료 | 2018년부터 궤양·암 없어도 건강보험 급여 |
대한위암학회 가이드라인과 연락처
위암 진료 가이드라인 2024는 국문·영문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 사무국 전화는 02-730-3760, 팩스 02-730-3763, 메일 kgca@kgca-i.or.kr입니다.
대한위암학회 누리집의 ‘위암, 궁금합니다’는 환자와 가족이 묻는 질문에 학회가 슬라이드로 답한 자료이고, 상단 메뉴 맨 오른쪽에서 장별로 열어 봅니다. 학회는 무증상이라도 40세부터 적어도 2년에 한 번, 고위험군은 매년 위내시경을 권하고, 위암은 자가 진단이 불가능해 내시경 조직검사로만 확진된다고 답합니다. 헬리코박터 감염은 위암 발생률을 2~6배, 직계가족 위암은 3배 높이고, 2018년부터 제균 치료가 건강보험 급여입니다. 조직검사 결과가 미심쩍으면 병리 슬라이드를 받아 다른 병원에 판독을 의뢰할 수 있고, 수술 후 식사는 약 3~6개월이면 편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위암 진료 가이드라인 2024는 국문·영문 PDF로 받고, 문의는 02-730-376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