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영상의학회 바로가기 중복·재촬영 연구 자료실 안내

대한영상의학회는 병원을 옮긴 환자가 CT·MRI를 다시 찍는 문제를 다루는 누리집(repeat-imaging.radiology.or.kr)을 따로 열었습니다. 학회가 인용한 202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로 전원 환자의 30일 이내 CT 재촬영률은 26.8%입니다. 학회는 이 숫자에 필요한 추가·추적검사까지 섞여 있다고 설명합니다.

✅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영상의학회 안내 CT·MRI 재촬영률

대한영상의학회 페이지가 인용한 202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입니다.

구분 내용
기준 전원 환자가 30일 이내 같은 부위를 다시 검사받은 비율
CT 26.8% (94만 4,172명 중 25만 3,438명)
MRI 13.8% (22만 4,894명 중 3만 944명)
건강보험 급여비 650.5억 원 (CT 491.5억 + MRI 159억)
포함된 것 필요한 추가·추적검사와 불필요한 재검사 모두
학회 입장 재촬영률 ≠ 불필요한 재촬영률

대한영상의학회 재촬영 사유코드

학회는 재촬영을 이유에 따라 다섯 갈래로 나눕니다.

  • S1 필요한 추가검사, D1~D3 허용 가능한 중복검사(화질 불량 등), F1~F3 정당한 추적검사
  • U 불필요한 재검사 — 진단·치료 방향 변화 없이 이유 없이 반복
  • X 무관검사 — 원 검사와 다른 목적

관리 대상은 모든 재촬영이 아니라 U라는 것이 학회 설명입니다.

대한영상의학회 근거 자료실

근거 자료실에는 원문 8개가 있습니다.

연도 자료
2013 고가영상검사 적정관리 방안연구 (293쪽)
2014 CT 검사 및 재검사 가이드라인 (전문가 92명 합의, 143쪽)
2014 CT·MRI 가이드라인 적용 전 실태조사 (5개 기관)
2015 가이드라인 시범운영 평가연구 (17개 기관)
2017 영상 품질 기준 연구 (311쪽)
2023 진단영상검사 표준용어 세트 (검사코드 1,190개)

대한영상의학회 연락처

학회 사무국 연락처입니다.

구분 내용
주소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71 (06754)
전화 02-578-8003
팩스 02-529-7113
이메일 office@radiology.or.kr
재촬영 누리집 repeat-imaging.radiology.or.kr
유튜브 다보이는 영상의학 다보영TV

대한영상의학회는 병원을 옮긴 환자가 CT·MRI를 다시 찍는 문제를 2013년부터 연구해 중복·재촬영 방지 활동 누리집에 모아 두었습니다. 학회가 인용한 2025년 심평원 자료로 전원 환자의 30일 이내 재촬영률은 CT 26.8%, MRI 13.8%이지만, 학회는 이 숫자에 필요한 검사도 섞여 있다고 설명합니다. 화질 불량, 수술 후 합병증 의심, 새 증상은 정당한 재검사이고, 아무 변화 없이 반복한 경우만 불필요한 재검사(U)입니다. 학회는 사유코드 청구 의무화와 영상 저장용 수가 신설 등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학회 전화는 02-578-800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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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