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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금융·공공서비스 바로가기와 신청 방법, 이용 안내를 한곳에 정리한 정보 블로그입니다.

생활

YTN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ytn.co.kr)

채널이 한 개가 아닙니다. 회사소개와 사이언스, 라디오, YTN2, dmb, world, 서울타워가 각각 다른 화면으로 갈립니다. 전화도 갈립니다. 본사와 서울타워의 대표번호가 서로 다릅니다.

생활

SBS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sbs.co.kr)

고객센터에 전화 상담 메뉴가 없습니다. 공지사항, 자주 찾는 질문, 1:1 웹메일 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다섯 가지뿐입니다. 전화번호를 찾다 시간을 쓰기 쉬운 구조입니다.

생활

MBC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imbc.com)

모든 방송이 온에어와 다시보기로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첫 화면 공지사항에 ‘온에어 및 다시보기 불가 안내’가 따로 올라옵니다. 특정 중계는 처음부터 제외되니 공지를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생활

한국저작권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copyright.or.kr)

상담 창구가 하나가 아닙니다. 전화 상담센터, 챗봇, 방문상담 예약, 법률문의, 해외 진출 법률상담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무엇을 묻느냐에 따라 들어갈 문이 정해져 있어 처음부터 맞는 창구로 가야 시간이 덜 듭니다.

생활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occa.kr)

지원공고를 보는 곳과 실제로 신청하는 곳이 다릅니다. 공고는 알림마당에 뜨지만 접수와 평가는 사업관리시스템·전자평가시스템이라는 별도 시스템에서 돌아갑니다. 첫 화면에서 신청 버튼을 찾다 헤매기 쉽습니다.

생활

창업진흥원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startup.go.kr)

주소를 치면 공고 목록이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갈림길 화면이 먼저 뜨고, 거기서 K-Startup 창업지원포털을 눌러야 사업공고로 들어갑니다. 이걸 모르면 첫 화면에서 멈춥니다.

생활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orail.com)

예매 화면이 안 열린다면 원인이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안내문에 “SNS·포털 앱 등을 통해 접속하면 정상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메신저나 포털 앱 안에서 열린 링크를 눌러 들어오면 막힙니다. 크롬·삼성인터넷·사파리로 여는 것이 권장 방법입니다.

생활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ex.co.kr)

고속도로에서 포장 파손으로 차가 상했을 때 신청하는 메뉴가 홈페이지에 따로 있습니다. 포장파손 피해배상 신청입니다. 휴게소에 물건을 두고 왔다면 유실물신고가 별도로 있고, 휴게소 음식가격 정보도 공개돼 있습니다.

생활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koroad.or.kr)

주소를 치면 홈페이지가 아니라 갈림길 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넷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운전면허 시험 접수와 발급, 교통안전교육 예약은 공단 홈페이지가 아니라 안전운전 통합민원 쪽입니다. 여기서 잘못 들어가 헤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활

이케아 코리아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ikea.com/kr/ko)

화면 맨 위에 우편 번호 입력과 매장 선택이 있습니다. 이걸 먼저 하지 않으면 재고와 배송 안내가 내 지역 기준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품만 따로 신청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조립 부품이 빠졌을 때 반품부터 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