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바로가기 원전 사고·고장 현황과 민원 창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에서 원전과 방사선 안전규제의 기술검토를 맡는 기관입니다. 국민이 직접 쓰는 창구는 원전 사고·고장 현황, 라돈측정기 무료 우편대여, 결함 가공제품 조회입니다. 인허가 결정 자체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내립니다.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연락처와 위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대전 대덕연구단지 안에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소 대전 유성구 과학로 62
대표전화(주간) 042-868-0000
대표전화(야간) 042-868-0402
대중교통 정부청사역 → 604번 간선버스 ‘원자력안전기술원’ 하차
생활방사선 문의 생활방사선기술지원센터 1811-8336
상위 기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전 사고·고장 현황

원전안전운영정보시스템의 ‘원전사고·고장현황’에서 국내 원전 사건을 볼 수 있습니다. 국제 등급 4~7등급이 ‘사고’, 0~3등급이 ‘고장’으로 분류되고, 보고·공개 규정에 따른 모든 사건이 고장 목록에 들어갑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라돈측정기 우편대여

라텍스·침대·침구류에서 라돈이 의심되면 측정기를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 받은 뒤 7일 이내에 반납해야 합니다.
  • 집 안 공기 측정은 한국환경공단(1899-9148)으로 안내합니다.
  • 신청 화면은 인터넷익스플로러 10 이상에서만 됩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질문과 민원

원자력·방사선 안전에 관한 일반 질문은 누리집 ‘질문과 답변’에 올리고, 정식 민원은 ‘민원신청’에서 휴대폰이나 아이핀 인증 후 냅니다. 퇴직자 경력증명서는 ‘신청하기’ 메뉴에서 따로 신청합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누리집에서 일반인이 쓸 창구는 몇 가지로 정리됩니다. 원전 뉴스가 궁금하면 원전사고·고장현황에서 원문을 보되, 국제 등급 4 이상만 사고이고 나머지는 모두 고장으로 분류된다는 점을 알고 읽어야 합니다. 침대나 라텍스 제품에서 라돈이 의심되면 측정기를 무료로 우편 대여받을 수 있지만 7일 안에 반납해야 하고 신청 화면은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만 열리며, 집 안 공기 측정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안내합니다. 기준을 넘은 제품은 결함 가공제품 게시판에서 모델명으로 확인하세요. 허가와 처분에 대한 결정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내리고, KINS 대표전화는 주간 042-868-0000, 야간 042-868-0402입니다.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카테고리: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