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 바로가기 공론화 특별위원회와 찾아가는 길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노동계·경영계·정부가 고용노동과 경제·사회정책을 논의하는 대통령 소속 사회적 대화 기구입니다. 예전 이름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이고 2018년에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국민 누구나 본인인증을 거쳐 제안을 올릴 수 있습니다.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위원회 구성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최고 의결 기구는 본위원회입니다.

구분 구성
노동계 근로자 대표 5인 (청년·여성·비정규직 포함)
경영계 사용자 대표 5인 (소상공인·중소기업·중견기업 포함)
정부 장관급 2인
공익위원 4인
위원회 위원장·상임위원
운영위원회 부대표급·차관급, 안건 사전 검토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국민제안 올리기

제안은 ‘사회적 대화 2.0 국민제안’ 게시판에 올립니다.

  • 글쓰기 화면에서 본인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글마다 비밀번호를 정합니다.
  • 위원회 기능과 관련 없는 글, 같은 글 반복, 비방·욕설, 상업 광고는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 목록의 답변 칸에 ‘접수중’ 또는 ‘접수완료’가 표시됩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론화 특별위원회

2026년에는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가 시민참여단과 함께 과제를 정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시민참여단 총 300명 (회차별 150명)
1차 숙의토론회 8월 30일, 연세대 (수도권)
2차 숙의토론회 9월 5일, 한국기술교육대 (비수도권)
토론 방식 10명씩 분임토의
선정 과제 상생 일자리·평생 일자리 각 3개
다음 단계 10월 24~25일 ‘100인 시민회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치와 연락처

위원회 사무실은 광화문에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소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82 S타워
지하철 광화문역 6번 출구
버스 160·260·270·271·273·370·470·702·705·720·721번
대표전화 02-721-7100
팩스 02-721-7172
누리집 https로 들어가도 http 주소로 연결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예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가 2018년에 바뀐 대통령 소속 사회적 대화 기구로, 본위원회에는 근로자·사용자 대표 각 5인과 정부 장관급 2인, 공익위원 4인이 참여합니다. 실제 논의는 의제별·업종별·계층별 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이뤄지며, 의제별·업종별 위원회는 최대 1년 안에 결론을 내도록 돼 있습니다. 일반 국민은 누리집의 ‘사회적 대화 2.0 국민제안’ 게시판에서 본인인증 후 의견을 낼 수 있고, 노사정 합의문은 자료마당의 합의·권고·건의문 게시판과 1993~2024년 모음집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기관지 ‘사회적 대화’는 2026년부터 격월간으로 나옵니다.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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