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정보를 찾으실 때 헷갈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산림청 계열 시스템이 세 곳인데 보여주는 것이 다릅니다. 지금 난 불을 볼 곳과 위험도를 볼 곳이 따로입니다.
시스템이 세 곳입니다
먼저 세 곳을 구분해야 합니다.
| 시스템 | 내용 |
|---|---|
| 국가산불정보시스템 | fd.forest.go.kr/ffas |
| 역할 | 산불발생정보 |
|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 | forestfire.nifos.go.kr |
| 역할 | 산불위험예보 |
|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sanbul.forest.go.kr |
| 왜 헷갈리나 | 이름이 비슷합니다 |
지금 난 불을 볼 곳
지금 난 불을 보실 곳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시스템 | 국가산불정보시스템 |
| 주소 | fd.forest.go.kr/ffas |
| 제공 | 산불발생정보 |
| 보는 것 | 산불 현황과 위치 |
| 함께 | 안전 요령 |
| 언제 | 지금 불이 났는지 궁금할 때 |
위험도를 볼 곳
위험도를 보실 곳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시스템 |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 |
| 운영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예측분석과 |
| 등급 | 낮음 · 보통 · 높음 · 매우높음 |
| 제공 ① | 산불위험예보 및 실황 |
| 제공 ② | 대형산불위험예보 — 주의보 · 경보 |
| 제공 ③ | 장기예보 · 지역별 상세 정보 |
고를 때 기준
고르실 때 기준입니다.
- 지금 불이 났는지 보려면 국가산불정보시스템입니다
- 내일 산에 가도 되는지 보려면 위험예보시스템입니다
- 대형산불 주의보나 경보가 떴는지도 예보시스템에서 봅니다
- 위험등급은 낮음, 보통, 높음, 매우높음 네 단계입니다
- 입산통제구역은 예보시스템 첫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 등산 전에는 관할 지자체나 국립공원 공지도 함께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