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는 2026년부터 국내대회 운영을 KTA PLAY(토너먼트 소프트웨어)로 바꿨습니다. 실적이 인정되는 국내대회에 나가려면 KTA PLAY 회원가입이 필수입니다. 영문 이름을 틀리게 넣으면 WTN 점수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대한테니스협회 연락처와 위치
대한테니스협회 사무실은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안에 있습니다. 층마다 전화가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
| 사무실 | 2층 / 1층 114호 |
| 1층 전화 | 02-420-4285 (팩스 02-420-4284) |
| 2층 전화 | 02-414-0974 (팩스 02-414-0976) |
| 경기인 등록 문의 | 02-420-4285 내선 1번 |
| KTA PLAY 문의 | kta@kortennis.or.kr |
대한테니스협회 KTA PLAY 가입
참가신청부터 대진표·결과·랭킹까지 KTA PLAY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 구분 | 내용 |
|---|---|
| 가입 주소 | kta.tournamentsoftware.com |
| 가입 대상 | 실적 인정 국내대회 참가자 전원 |
| 기존 등록 선수 | 체육인번호·생년월일로 연동 |
| 신규 선수 | 이메일로 등록 요청 |
| 영문 이름 | 여권 또는 국제 플랫폼과 똑같이 |
| 소속 변경 | 참가신청 정보도 따로 수정 |
대한테니스협회 경기인 등록
선수·지도자·심판은 매년 경기인 등록을 해야 협회 주최 대회에 나갑니다.
- 스포츠지원포털에서 본인인증 후 등록을 신청합니다.
- 등록비를 냅니다.
- 소속 단체장 직인을 찍은 선수등록신청서를 올립니다. 안 올리면 등록이 안 됩니다.
- 본인 사진을 첨부합니다.
대한테니스협회 디비전리그와 자격
성인 동호인은 디비전리그로, 지도자·심판 지망생은 협회 자격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 디비전리그는 만 19세 이상, 현재 T4~T7 4단계를 운영합니다.
- 국내심판 4급은 만 17세 이상이면 강습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7년 1월 1일부터 지도자 등록에 자격증 첨부가 의무입니다.
대한테니스협회 대회에 나가려면 두 가지를 모두 해야 합니다. 첫째는 매년 스포츠지원포털에서 하는 경기인 등록으로, 등록비를 낸 뒤 단체장 직인이 찍힌 신청서와 사진까지 올려야 완료됩니다. 둘째는 2026년부터 국내대회 신청 창구가 된 KTA PLAY 가입입니다. 기존 등록 선수는 체육인번호로 연동되고, 신규 선수는 이름·소속·생년월일을 적어 kta@kortennis.or.kr로 등록을 요청합니다. 영문 이름은 국제 플랫폼이나 여권과 띄어쓰기·하이픈까지 똑같이 넣어야 WTN이 이어집니다. 성인 동호인은 만 19세 이상이면 디비전리그에 참가할 수 있고, 지도자는 2027년 1월 1일부터 자격증이 있어야 등록됩니다. 문의는 국내사업본부 02-420-4285 내선 1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