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주의사항에서 가장 크게 걸리는 것은 현지가 아니라 계약서입니다. 특히 여행사 자체 규정이 공적 기준보다 불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서를 먼저 봅니다
계약서부터 봐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공적 기준 | 소비자분쟁해결기준 |
| 확인할 것 | 여행사 자체 규정과 비교 |
| 흔한 경우 | 자체 규정이 더 불리 |
| 요금 조항 | 환율 2% 변동 시 조정 가능 |
| 통지 | 인상은 출발 15일 전 |
| 기록 | 계약서와 결제 내역 보관 |
출발 후에는 규칙이 다릅니다
출발 후에는 규칙이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상황 | 여행 중 부득이한 사유 |
| 가능 | 계약 해지 |
| 다만 | 상대방 손해는 배상 |
| 예외 | 여행에 중대한 하자 |
| 효과 | 여행자는 배상 없이 해지 |
| 요령 | 하자는 사진·기록으로 |
준비 조건
준비 조건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여권 | 일반여권 · 유효기간 확인 |
| 비자 | 관광이면 90일 무비자 |
| 주의 | 상용·취업은 비자 필요 |
| 여행경보 | 일본은 1단계 해제(미발령) |
| 현금 | 100만엔 이상 세관 신고 |
| 연락처 |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장단점 정리
장단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취소 기준이 공적으로 정해져 있어 다툴 근거가 있습니다
- 여행사 귀책일 때도 같은 표로 배상받습니다
- 다만 요금이 계약 후에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여행사 자체 규정이 더 불리할 수 있습니다
- 출발 후 해지는 손해배상이 따릅니다
- 중대한 하자가 있으면 배상 없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