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 저렴한 곳을 총액만 보고 고르면 어긋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포함 항목과 제품 등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맞춰 놓고 비교해야 실제로 싼 곳이 보입니다.
총액만 보면 어긋납니다
총액이 낮아 보이는 이유는 대개 덜 포함해서입니다.
| 구분 | 내용 |
|---|---|
| A | 타이어 + 장착 공임만 |
| B | 타이어 + 공임 + 휠 밸런스 + 폐타이어 처리 |
| 총액만 보면 | A가 싸 보인다 |
| 끝나 보면 | A에 빠진 항목이 붙어 역전 |
| 또 다른 변수 | 같은 규격이라도 효율등급이 다른 제품 |
| 해법 | 조건을 고정하고 비교 |
조건을 먼저 고정하세요
비교 전에 세 가지를 고정하십시오. 그래야 같은 잣대가 됩니다.
| 항목 | 고정할 것 |
|---|---|
| 1. 규격 | 차에 맞는 호칭·편평비·림 지름 |
| 하중지수·속도기호도 함께 맞춘다 | |
| 2. 제품 |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을 지정 |
| 3. 범위 | 공임 · 휠 밸런스 · 폐타이어 · TPMS · 얼라이먼트 포함 여부 |
| 그다음 | 같은 조건으로 두 곳 이상 문의 |
| 기록 | 안내를 문자로 남긴다 |
빠지기 쉬운 항목
총액에서 자주 빠지는 항목은 정해져 있습니다.
- 휠 밸런스
- 폐타이어 처리 비용
- TPMS 센서 교체 또는 재등록
- 얼라이먼트
- 출장 교체라면 출장비
- 이 다섯 줄을 먼저 물어보면 비교가 정확해집니다
값보다 먼저 볼 것
값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정말 바꿔야 하는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법정 기준 | 트레드 깊이 1.6mm 마모한계 |
| 표시 | 타이어에 트레드 마모지시기(TWI)가 표기돼 있음 |
| 검사 | 자동차검사에 타이어 요철형 무늬의 깊이 항목이 있음 |
| 즉 | 법이 정한 것은 마모한계이지 년수가 아님 |
| 함께 | 손상·균열·편마모가 있으면 마모와 무관하게 점검 |
| 주의 | ‘무조건 몇 년’이라는 법정 기준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