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를 어떻게 하는지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를 두고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답은 남은 홈 깊이가 정합니다. 그리고 버릴 때는 폐타이어가 재활용 의무 대상이라 처리 경로가 정해져 있습니다.

✅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

남길지 버릴지는 홈이 정합니다

먼저 남은 홈부터 확인하십시오. 기준은 하나입니다.

구분 내용
법정 기준 트레드 깊이 1.6mm 마모한계
확인 트레드 마모지시기(TWI)
한계 도달 홈이 닳아 턱과 같은 높이 → 사용 불가
여유 있음 손상 여부를 함께 보고 판단
함께 볼 것 측면 부풀음 · 찢김 · 균열
편마모 한쪽만 닳았다면 원인이 남아 있음

남긴다면 확인할 것

홈이 남아 있어 남기기로 했다면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항목 확인
손상 측면 부풀음은 홈과 무관하게 위험
균열 고무 갈라짐 여부
못 박힘 수리 이력이 있는지
편마모 정렬 문제로 닳은 것이면 재사용해도 반복
규격 장착할 차의 규격과 일치하는지
보관 직사광선과 열원을 피해 보관

버릴 때의 처리 경로

버릴 때는 정해진 재활용 체계가 있습니다.

타이어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제도의 재활용의무대상 9개 제품군에 포함됩니다. 근거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6조(제조업자 등의 재활용의무)입니다.

생산자에게 재활용의무가 부여되고 이행하지 않으면 재활용 부과금이 부과됩니다. 그래서 교체 업체가 처리 경로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 데나 버리지 마시고 교체한 곳에 맡기는 것이 정상 경로입니다.

다음 교체 때 쓸 기록

다음 교체 때 쓸 기록을 남겨 두십시오.

  • 뺀 타이어의 제품명과 규격
  • 어느 위치에서 뺐는지
  • 마모 상태 — 균등했는지 한쪽만 닳았는지
  • 편마모였다면 정렬 점검 이력
  • 새로 끼운 제품의 제품명·규격·효율등급
  • 영수증에 이 항목들이 적히도록 요청합니다

✅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

카테고리: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