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바로가기 1345 상담과 우대카드 안내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법무부에서 출입국 심사와 외국인 체류를 맡는 곳입니다. 주민등록증이 있는 만 17세 이상 국민은 사전등록 없이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쓸 수 있습니다. 외국인 상담은 국번 없이 1345, 20개 언어로 받습니다.

✅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자동출입국심사 대상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자동출입국심사(SES)는 여권과 지문·얼굴로 스스로 심사를 마치는 무인 심사대입니다.

구분 내용
주민등록증 있는 국민 사전등록 없이 바로 이용
주민등록증 없는 14세 이상 사전등록 후 이용
7세 이상 14세 미만 법정대리인과 함께 사전등록
주민등록증 발급 30년 경과 사전등록 권고
등록외국인 17세 이상 사전등록 없이 이용
이용 제한 지문 품질 불량, 출입국 규제자 등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해외 자동심사 상호이용

한국 여권으로 외국 공항의 자동심사대를 쓸 수 있는 곳은 5곳입니다.

  • 미국(GE)·홍콩(e-Channel)·마카오(APC)·대만(e-Gate)·독일(easyPass)
  • 나라마다 따로 가입해야 하고, 미국 GE는 한국 자동출입국심사에 먼저 가입돼 있어야 합니다.
  • 여권을 바꾸면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출입국 민원을 다국어로 상담합니다.

구분 내용
전화 국번 없이 1345 (일반·휴대전화 모두)
해외에서 +82-2-1345
상담시간 평일 09:00~22:00
18시 이후 한국어·영어·중국어만
언어 20개 언어
다국어 연결 ARS에서 언어 번호 누른 뒤 *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 우대카드

출입국 우대카드가 있으면 동반 3명까지 국제선 전용 보안검색대와 우대심사대를 쓸 수 있습니다.

  • 개인이 법무부에 바로 신청하는 제도가 아니라 선정기관이 신청하고 법무부가 심사합니다.
  • 세금포인트 100점 이상 보유자 중 국세청장이 선정한 사람, 일자리 으뜸기업 등이 대상입니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누리집에서 내국인이 가장 쓸모 있게 챙길 것은 자동출입국심사입니다. 주민등록증을 받은 만 17세 이상이면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되지만, 아이는 법정대리인과 함께 3개월 이내 상세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들고 공항이나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사전등록을 해야 자동심사대를 쓸 수 있습니다. 해외 자동심사는 미국·홍콩·마카오·대만·독일 다섯 곳에서 쓸 수 있지만 나라별로 따로 가입해야 하고, 대만은 등록 뒤에도 방문 때마다 온라인 신고서를 내야 합니다. 국내에 사는 외국인이라면 1345로 평일 밤 10시까지 상담할 수 있되 저녁 6시 이후에는 한국어·영어·중국어만 되며, 비자 연장 전에 세금과 건강보험료 체납을 정리해 두어야 6개월 제한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카테고리: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