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웹메일은 기관 구성원용 시스템입니다. 일반 이용자가 로그인할 수 있는 곳이 아니고, 오히려 기관을 사칭한 피싱 메일을 조심해야 하는 쪽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웹메일은 누가 쓰나
먼저 성격을 정리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용도 | 기관 구성원용 업무 메일 시스템 |
| 대상 | 소속 직원 등 계정을 부여받은 사람 |
| 일반 이용자 | 로그인 대상이 아님 |
| 접속 | 기관이 정한 경로와 인증 절차를 따름 |
| 오해 | 검색으로 들어와 로그인하려다 막힘 |
| 대안 | 일반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의 문의 창구 |
일반 문의는 어디로 하나
일반 이용자가 갈 곳은 따로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공식 홈페이지 | 기관 안내와 사업 정보 |
| 문의 창구 | 홈페이지의 고객 문의·민원 메뉴 |
| 공지사항 | 채용·사업 공고가 올라오는 곳 |
| 확인 | 공고에 적힌 담당 부서 연락처 |
| 주의 | 개인 메일로 오는 안내는 진위를 확인 |
| 원칙 | 링크 대신 공식 주소 직접 입력 |
기관 사칭 피싱 메일 구별법
기관 사칭 피싱 메일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구별 요령입니다.
| 항목 | 특징 |
|---|---|
| 보낸 주소 | 기관 도메인과 미묘하게 다른 주소 |
| 긴급함 | 즉시 처리하지 않으면 불이익이라고 압박 |
| 첨부파일 | 실행 파일이나 매크로 문서 |
| 링크 | 겉보기 주소와 실제 연결 주소가 다름 |
| 요구 | 계정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요구 |
| 원칙 | 공공기관은 메일로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 |
피싱을 만났을 때 할 일
의심되면 이렇게 하세요.
| 구분 | 내용 |
|---|---|
| 상담·신고 | 국번 없이 118 — 전화 또는 채팅 |
| 상담 범위 | 스미싱 조치, 피싱사이트 신고, 명의도용 피해예방 |
| 금전 피해 | 112로 신고 |
| 감염 우려 | 보호나라의 내PC돌보미로 점검 신청 |
| 주민번호 도용 |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118) |
| 원칙 | 메일 속 링크 대신 주소를 직접 입력해 접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