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지역 문화재단 등이 함께 쓰는 예술 지원사업 신청 창구입니다. 신청현황에 ‘작성중’으로 보이면 아직 제출되지 않은 것이고, 관리번호가 떠야 접수된 것입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접속과 본인인증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은 윈도우 PC의 크롬 브라우저에 맞춰져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권장 환경 | 윈도우 PC + 크롬 (Mac은 일부 기능 제한) |
| 첫 로그인 | 1회 본인인증 (휴대폰·아이핀·네이버·카카오) |
| 비밀번호 | 숫자·문자·특수문자 포함 10자리 이상 |
| 개인 회원 | 만 14세 이상 내국인 |
| 단체 회원 |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고유번호증 중 하나 |
| 고객만족센터 | 1577-8751 |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지원신청 제출
최종제출 버튼을 눌렀는데도 ‘작성중’으로 보이면 접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신청현황에 관리번호가 보여야 접수된 것입니다.
- 고치려면 [제출회수] 후 수정하고 다시 최종제출합니다.
- 마감 시각이 지나면 최종제출 버튼이 자동으로 막힙니다.
- 첨부파일 마감도 신청서 마감과 같은 시각입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교부신청
선정된 뒤 지원금을 받으려면 교부신청을 해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교부신청 창구 | e나라도움 (일부 사업은 NCAS) |
| e나라도움 문의 | 1670-9595 |
| 아르코 e나라도움 안내센터 | 1566-0013 |
| 필수 준비 | 보조금 전용 통장 |
| 예금주 | 개인은 개인명, 단체는 단체명_대표자명 |
| 여러 사업 선정 | 예술위원회는 1사업 1통장 |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정산 등록
보조금은 교부받은 뒤부터 쓸 수 있고, 그 전에 쓴 돈은 보조금 집행으로 인정되지 않아 자부담으로 처리됩니다. 집행은 카드가 원칙이고 현금은 쓸 수 없습니다. NCAS로 정산하는 사업은 집행 다음 달 10일까지 집행내역을 입력해야 합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지역 문화재단 등이 함께 쓰는 예술 지원사업 신청 창구라, 같은 화면에 여러 기관의 공모가 섞여 있고 마감 시각도 기관마다 다릅니다. 윈도우 PC의 크롬으로 접속하고, 처음 로그인할 때 한 번 본인인증을 합니다. 단체로 신청하려면 대표자가 먼저 개인 회원으로 가입한 뒤 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고유번호 중 하나로 단체를 등록해야 합니다. 신청서를 낸 뒤에는 신청현황에 관리번호가 생겼는지 꼭 확인하고, ‘작성중’이면 아직 제출되지 않은 것입니다. 선정되면 보조금 전용 통장을 만들어 e나라도움에서 교부신청을 하고, 교부받은 뒤부터 카드로 집행해 다음 달 10일까지 집행내역을 입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