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샘은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참여형 국어사전으로, 표제어가 121만 개를 넘습니다. 누구나 새 단어를 올리고 뜻풀이를 고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검색 결과의 ‘참여자 제안 정보’는 아직 전문가 감수를 받지 않은 내용입니다. 인용하기 전에 어느 쪽 정보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우리말샘 표제어 규모
우리말샘 첫 화면의 소사전 건수입니다.
| 구분 | 건수 |
|---|---|
| 보유 표제어 | 1,212,844개 |
| 전문어 | 706,771개 |
| 고유어 | 267,564개 |
| 지역어(방언) | 109,948개 |
| 북한어 | 71,259개 |
| 옛말 · 속담 · 관용구 | 12,774 · 10,763 · 5,381개 |
우리말샘 전문가 감수와 참여자 제안
사용자가 쓴 정보는 먼저 ‘참여자 제안 정보’에 보이고, 전문가가 감수하면 ‘전문가 감수 정보’로 옮겨 갑니다. 참여자 제안 정보 중 ‘새’ 표시는 우리말샘에 없던 새 의미의 단어를 등록한 것입니다.
우리말샘 새 단어 올리기
새 단어는 회원 가입과 로그인 뒤 ‘집필 참여하기’에서 올립니다. 어휘(한글만), 뜻풀이(2어절 이상), 분류(방언 또는 일반어)가 필수이고, 관리자 검토를 거쳐 공개됩니다. 직접 쓰기 어렵다면 어휘와 예문만 넣는 ‘집필 요청’도 있습니다.
우리말샘 검색 결과 내려받기
검색 결과는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로그인한 뒤 검색 결과 화면 오른쪽 위 ‘내려받기’를 누릅니다.
- 파일 형식과 사전 항목을 고릅니다.
- ‘내 정보 관리 > 사전 내려받기’에서 진행 상태가 완료되면 받습니다.
우리말샘은 121만여 개 표제어에 신어와 방언, 전문어, 북한어까지 담은 참여형 사전이라 찾을 수 있는 말의 폭이 넓지만, 그만큼 화면의 표시를 구별해서 읽어야 합니다. 참여자 제안 정보는 전문가 감수 전 내용이고, 감수가 끝나면 전문가 감수 정보로 옮겨 가며, 의미 번호 「001」은 순서를 뜻하지 않습니다. 새 단어는 로그인 후 한글 어휘와 2어절 이상의 뜻풀이, 분류만 넣으면 올릴 수 있고 관리자 검토 뒤 공개되며, 직접 쓰기 어렵다면 집필 요청을 하면 됩니다. 검색 결과가 너무 많으면 ‘-만 찾기’와 별표·물음표를 쓰고, 텍스트는 출처를 밝혀 상업적으로도 쓸 수 있지만 출전 있는 예문은 원저작자 허락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