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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금융·공공서비스 바로가기와 신청 방법, 이용 안내를 한곳에 정리한 정보 블로그입니다.
국가유산청 누리집 들어가는 곳 찾기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으로 바뀌면서 누리집 주소도 cha.go.kr 에서 khs.go.kr 로 옮겨졌습니다. 그런데 즐겨찾기에 남아 있는 옛 주소가 죽은 것은 아닙니다. 직접 들어가 보면 지금도 열립니다. 첫 화면은 국가유산청으로 넘겨 주는 안내 페이지가 뜨고, 확인해 본 개별 주소들은…
인증받은 병원 조회하는 곳 찾기
부모님 모실 요양병원을 고르면서 인증받은 곳인지부터 찾아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요양병원은 인증 신청 자체가 의무입니다. 의료법 제58조의4제2항이 요양병원의 장은 인증을 신청하여야 한다고 못 박아 두었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도 2013년부터 의무라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인증을 받…
위(Wee) 프로젝트 학생 상담 신청하는 곳
위(Wee) 프로젝트를 찾아보다가 위(Wee) 클래스·위(Wee) 센터·위(Wee) 스쿨이 무엇이 다른지에서 막힙니다. 이름이 비슷해 같은 곳의 다른 표현으로 보이지만 설치되는 자리가 셋 다 다릅니다. 클래스는 학교 안 상담실, 센터는 교육지원청이나 시·도, 스쿨은 시·도교육청이 두는…
사학연금 조회와 퇴직급여 청구하는 곳
사학연금을 찾아 들어오는 사람이 가장 크게 손해를 보는 지점은 조회 화면이 아니라 이직할 때입니다. 사립학교를 그만두고 일반 회사나 공무원으로 옮길 때 퇴직일시금을 먼저 받아 버리면 공적연금 연계신청이 막힙니다. 퇴직연금일시금, 퇴직연금, 조기퇴직연금, 연금공제일시금 가운데 하나라도…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 상담하는 곳 찾기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에 전화를 걸고 나서 민원이 접수된 줄 알고 기다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국민권익위원회 안내문은 110이 하는 일을 ‘정부 업무에 대한 궁금증과 민원을 상담·안내’한다고 적습니다. 안내입니다. 실제로 답변을 받아야 하는 민원은 국민신문고에 따로 신청해야 합니…
정보공개청구 접수처 찾는 곳
정보공개청구를 넣고 나서 가장 많이 막히는 것이 언제까지 답이 오느냐입니다. 법에 적힌 기한은 청구를 받은 날부터 10일이고,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10일을 한 번 더 붙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장 20일입니다. 여기서 하나 더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20일이 지나도록 아무 결정…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하는 곳 찾기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마쳐 두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아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등록 화면에서 신청자가 직접 ‘내용 확인함’을 눌러야 넘어가는 안내문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실제 기증 시점에 가족 중 선순위자 1명의 서면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등록증을 지갑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는…
잡알리오 공공기관 채용정보 공고 찾는 곳
잡알리오에서 마음에 드는 공공기관 채용공고를 찾았는데 지원하기 버튼이 없습니다. 잡알리오는 공고를 모아 보여 주는 곳이고 원서접수는 기관 쪽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 더 걸리는 것이 마감입니다. 목록에 뜨는 마감일에는 날짜만 있고 시각이 없습니다. 실제 마감 시각은 첨부된 공고문에…
금연길라잡이 금연지원서비스 신청하는 곳
금연길라잡이에 들어와 금연 지원을 신청하려다 창구가 여섯 갈래로 갈리는 데서 막힙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병·의원 금연치료, 금연상담전화,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금연캠프, 그리고 누리집 안의 온라인 프로그램이 모두 다른 곳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걸리는 것이 누리집에서 접수가 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침해 신고 접수처 찾는 곳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누리집에 들어가 개인정보 침해를 신고하려는데 접수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위원회 누리집에는 제도 설명과 신고센터로 넘어가는 버튼만 있고, 실제 접수는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privacy.kisa.or.kr)나 국번없이 118에서 받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