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분실 신고 방법 재발급 안내

여권 분실 신고를 하면 그 여권은 즉시 무효화되어 다시 찾더라도 쓸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념 스탬프도 훼손에 들어가 출입국 심사에서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여권 분실

여권 분실 신고 방법

국내와 해외의 창구가 다릅니다.

구분 신고 방법
국내 방문 여권사무 대행기관(시·군·구청)
국내 온라인 정부24 · 재외동포365 민원포털
해외 가까운 재외공관
해외 처리 분실 신고와 새 여권 발급을 함께
습득 시 대행기관·유실물센터 또는 우체통
소관 외교부

여권 분실 신고의 효력

신고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구분 신고의 효력
효력 즉시 무효화
다시 찾아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등록 인터폴에 등록되어 공유
탑승 무효 여권으로 탑승 거절 가능
해외 신고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요령 신고 전에 한 번 더 찾아보세요

여권 분실 재발급 서류와 수수료

서류가 다섯 가지입니다.

구분 재발급
서류 ① 여권분실신고서
서류 ② 여권발급신청서
서류 ③ 여권용 사진 1매
서류 ④ 신분증
서류 ⑤ 가족관계기록에 관한 증명서
수수료 58면 52,000원 · 26면 49,000원(10년)

여권 분실 재발급 온라인 제한

분실 이력이 있으면 막힙니다.

구분 온라인 제한
원칙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제한 ① 5년 이내 2회 이상 분실
제한 ② 5년 이내 1회 분실 + 유효 여권 존재
결과 위 경우 온라인 신청 불가
대안 방문해서 신청하셔야 합니다
주의 급하면 미리 확인하세요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국내에서는 가까운 여권사무 대행기관인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정부24와 재외동포365 민원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분실 신고를 할 수 있고, 해외에서는 가까운 재외공관에 신고하고 새 여권을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여기서 반드시 알아 두실 것은 신고의 효력입니다. 외교부 안내는 분실신고된 여권이 즉시 무효화되어 다시 찾더라도 사용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어서 일단 신고해 두고 나중에 취소하는 방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집 안 어딘가에 있을 것 같다면 신고 전에 한 번 더 찾아보시는 편이 낫고, 반대로 도난이 의심되거나 밖에서 잃어버린 것이 확실하다면 도용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신고하셔야 합니다. 분실여권은 인터폴에 등록되어 공유되고 무효 처리된 여권으로는 항공기 탑승이 거절될 수 있으며, 해외에서 현지 경찰에 신고한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으니 재외공관의 안내를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재발급 서류는 여권분실신고서와 여권발급신청서, 여권용 사진 한 장, 신분증, 가족관계기록에 관한 증명서이고 훼손으로 재발급받는 경우에는 훼손된 여권을 함께 제출합니다. 수수료는 18세 이상 기준으로 10년 유효기간을 새로 부여받으면 58면 52,000원, 26면 49,000원이며 기존 여권의 잔여기간을 부여받으면 27,000원이고 재외공관은 같은 숫자에 불 단위로 납부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이 온라인 신청 제한입니다. 원칙적으로 방문과 온라인이 모두 가능하지만 5년 이내에 2회 이상 분실했거나 5년 이내 1회 분실했고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이 되지 않아 방문하셔야 하므로 출국이 임박한 상황이라면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훼손 기준도 알아 두세요. 외교부 안내는 공식적인 입출국 절차와 관계없는 임의의 낙서나 기념 스탬프 날인도 훼손에 포함된다고 밝히고 있고 신원정보면 얼룩이나 여권면 절취 같은 훼손은 해외 출입국 심사에서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여행지의 기념 도장은 여권이 아닌 다른 곳에 받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여권 분실

카테고리: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