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캐너는 여러 항공사와 여행사의 항공권·호텔·렌터카 가격을 한 번에 비교하는 여행 검색 엔진입니다. 예약과 결제는 스카이스캐너가 아니라 연결된 항공사·여행사 사이트에서 이뤄지므로, 취소·환불 문의도 그 업체에 해야 합니다. 자가 환승 항공권은 티켓이 두 장으로 나뉘어 앞 편이 늦으면 뒤 편을 새로 사야 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 예약 문의처 찾기
스카이스캐너는 예약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아 변경·취소·환불을 대신 처리하지 못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예약 확인서 | 예약한 항공사·여행사가 이메일로 보냄 |
| 변경·취소·환불 | 예약한 업체에 직접 문의 |
| 결제 문제 | 예약한 업체에 직접 문의 |
| 업체를 모를 때 1단계 | 예약 확인 이메일 |
| 업체를 모를 때 2단계 | 스팸·정크 메일함 |
| 업체를 모를 때 3단계 | 카드·은행 명세서의 청구 업체명 |
업체를 확인했다면 고객센터의 ‘파트너 연락처 정보 찾기’에서 그 업체의 연락처를 찾습니다.
스카이스캐너 가격에 포함된 것
검색 결과의 가격과 실제 결제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포함 | 모든 세금과 필수 요금의 견적가 |
| 미포함 | 카드 결제 수수료(무수수료 수단이 하나는 있어서) |
| 따로 붙을 수 있음 | 위탁 수하물, 좌석 선택, 여행자 보험 |
| 달력·월별 가격 | 다른 여행자의 최근 검색 기반 참고 가격 |
| 실시간 가격 | 날짜를 고르고 ‘선택’을 누른 뒤 |
| 외화 결제 | 은행·카드사가 환율·수수료 결정 |
스카이스캐너 자가 환승 주의점
자가 환승은 서로 다른 항공편을 직접 이어 타는 일정입니다.
- 보통 티켓이 두 장이고 취소·변경 정책도 따로입니다
- 앞 편이 늦거나 취소돼 뒤 편을 놓치면 새로 사야 할 수 있습니다
- 위탁 수하물을 찾아 다시 부쳐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환승 중 출입국 심사를 거치면 비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같은 항공 동맹 항공사끼리는 자가 환승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스카이스캐너 검색 기능
검색 화면에서 쓸 수 있는 기능은 이렇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다구간 | 최대 6구간 |
| 단체 검색 | 성인 8명, 어린이 8명까지 |
| 유연한 날짜 | 한 달 단위 가격 비교 |
| 가격 변동 알림 | 로그인 필요, 이메일로 알림 |
| 통화 | 150개 이상, 환율은 매일 오전 8시(GMT) 갱신 |
| 직항만 보기 | 직항 항공편 확인란 선택 |
스카이스캐너를 쓸 때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예약을 한 곳이 스카이스캐너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항공편을 고르면 항공사나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약과 결제를 하므로, 확인서·변경·취소·환불·청구 문의는 모두 그 업체에 해야 합니다. 어디서 샀는지 모르면 확인 이메일, 스팸함, 카드 명세서 순서로 찾습니다. 검색 가격에는 카드 수수료와 선택 수하물이 빠져 있고, 달력 가격은 참고 가격입니다. 자가 환승과 결합운임은 티켓이 나뉘어 있어 앞 편이 늦어 뒤 편을 놓치면 새로 사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