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 판단부터 마무리까지

타이어 교체에서 헷갈리는 것은 언제와 무엇을과 어디까지입니다. 셋 다 기준이 있습니다. 언제는 1.6mm 마모한계, 무엇은 규격과 효율등급, 어디까지는 정비업 등록 종류가 정합니다.

✅ 타이어 교체

언제 — 마모한계

언제 갈아야 하는지부터입니다.

구분 내용
법정 기준 트레드 깊이 1.6mm 마모한계
확인 트레드 마모지시기(TWI)
법정 년수 없습니다
법정 주행거리 없습니다
마모 외 사유 측면 부풀음 · 찢김 · 균열
검사 요철형 무늬의 깊이가 검사항목

무엇을 — 규격과 등급

무엇을 끼울지는 규격이 먼저입니다.

구분 내용
규격 호칭 · 편평비 · 림 지름
단면 높이 공칭 단면 너비 × 공칭 편평비
하중지수(LI) 최대허용하중을 나타내는 지수
속도기호 V=210km/h · W=270km/h 이하
성능 비교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1~5등급
두 항목 회전저항(연비) · 젖은 노면 제동력(빗길)

어디까지 — 작업 범위

어디까지 되는지는 업체가 정해져 있습니다.

탈착·장착은 기본이고 휠 밸런스는 측정·보정 장비, 얼라이먼트는 별도 측정 장비, TPMS는 센서 교체·재등록 장비와 절차가 필요합니다.

자동차정비업은 등록제이고 등록 종류가 그 업체의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편마모나 쏠림이 있으면 정렬까지 되는 곳으로 가십시오.

교체 후 확인

교체 후 확인할 것입니다.

  • 공기압을 규정값으로 맞췄는지 봅니다
  • TPMS 경고등이 꺼지는지 확인합니다
  • 일정 거리 주행 후 휠너트를 재점검합니다
  • 쏠림이 남아 있으면 정렬을 확인합니다
  • 폐타이어 처리가 됐는지 확인합니다
  • 영수증에 제품명·규격·등급이 적히도록 요청합니다

✅ 타이어 교체

카테고리: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