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누수탐지 비용을 알아보기 전에 안전 확인이 먼저입니다. 배기통에 물이 찬 것을 모르고 보일러를 돌리면 폐가스가 실내로 들어와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셔야 합니다.
안전 확인이 첫 순서입니다
보일러 주변에 물이 보이면 금액부터 알아보지 마시고 안전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안내 기준입니다.
| 점검 항목 | 확인할 것 |
|---|---|
| 배기통 외형 | 꺾이거나 찌그러진 곳·구멍이 없는지 |
| 천장 | 배기통 위에 검은 그을음·황색 이물질이 붙었는지 |
| 기울기 | 배기통이 지면 쪽으로 처진 곳이 없는지 |
| 내부 | 이물질이 쌓이면 배기가 안 돼 폐가스가 실내로 |
| 가장 위험 | 배기통에 물이 찬 채 가동 → 일산화탄소 중독 |
| 환기구 | 천·비닐로 막으면 매우 위험 — 항상 열어 둔다 |
연소 상태가 이상하거나 과열·소음·진동·이상한 냄새가 나면 즉시 A/S센터에 연락해 점검을 받은 뒤 사용하십시오.
보충수가 자꾸 준다면
보일러 계통 누수는 물이 눈에 보이기 전에 보충수로 먼저 드러납니다.
| 구분 | 내용 |
|---|---|
| 신호 1 | 보충수를 자주 넣게 된다 |
| 신호 2 | 압력이 계속 떨어진다 |
| 신호 3 | 특정 방만 따뜻해지지 않는다 |
| 신호 4 | 바닥 일부가 유난히 따뜻하다 |
| 신호 5 | 아랫집 천장에 물이 번진다 |
| 의미 | 난방 배관 쪽 누수 가능성 — 급수 누수와 다릅니다 |
어디서 새는지부터 가릅니다
보일러 주변 물이라고 다 같은 원인이 아닙니다. 계통을 먼저 갈라야 부를 곳이 정해집니다.
| 원인 | 부를 곳 |
|---|---|
| 보일러 본체·연결부 | 제조사 A/S센터 |
| 난방 배관(바닥) | 누수탐지 후 보수 |
| 급수·급탕 배관 | 누수탐지 후 보수 |
| 응축수 배출관 | 막힘 여부 확인 |
| 배기통 결로 | 설치 상태 점검 |
| 구분이 안 되면 | 탐지로 계통부터 가린다 |
그다음이 견적입니다
계통이 갈리면 그때 견적을 받습니다. 네 줄로 나눠 받으세요.
- 탐지 — 결과지와 사진 제공 여부
- 철거 — 바닥을 뜯는 범위
- 배관 보수 — 부분 보수인지 전체 교체인지
- 원상복구 — 방수·타일·마루
- 부대 — 폐기물 처리·야간 할증
- 보증 — 재발 시 처리 조건
난방 배관은 바닥 전체가 대상이 될 수 있어 원상복구가 특히 크게 잡힙니다. 처음부터 항목에 넣어 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