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은 주말추첨제와 다릅니다. 여름 성수기만 따로 한 번 접수하고 대상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입니다. 이 둘을 헷갈려 접수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수기 추첨제란
국립자연휴양림은 여름 성수기에 예약이 몰립니다. 선착순으로만 열면 접속 경쟁이 지나치기 때문에 성수기 기간은 추첨으로 배정합니다.
신청은 숲나들e에서 합니다.
대상 기간과 휴양림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대상 기간 | 7월 15일 ~ 8월 24일 |
| 대상 휴양림 | 47개 국립자연휴양림 |
| 신청 접수 | 5월 말 ~ 6월 중 예정 |
| 방식 | 추첨 |
주말추첨제와 다릅니다
여기를 헷갈리면 접수를 놓칩니다.
| 구분 | 내용 |
|---|---|
| 성수기 추첨제 | 여름 성수기 기간을 대상으로 따로 접수 |
| 주말추첨제 | 성수기가 아닌 기간의 주말을 대상으로 운영 |
| 차이 | 대상 기간과 접수 일정이 다름 |
| 주의 | 주말추첨 일정만 보고 있으면 성수기 접수를 놓침 |
신청 방법
순서는 간단합니다.
| 순서 | 내용 |
|---|---|
| 1 | 숲나들e 회원가입 |
| 2 | 성수기 추첨 신청 기간에 접수 |
| 3 | 추첨 결과 확인 |
| 4 | 당첨 시 기한 내 결제 |
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은 접수 시기입니다. 여름휴가를 계획하면서 7월에 예약 화면을 열어 보면 이미 추첨이 끝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수기 추첨은 대상 기간이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접수는 그보다 훨씬 앞선 5월 말에서 6월 중에 예정되기 때문입니다. 주말추첨제와 혼동하는 것도 흔한 실수입니다. 두 제도는 대상 기간도 접수 일정도 다르게 운영되므로 주말추첨 안내만 보고 있으면 성수기 접수 자체를 지나치게 됩니다. 대상은 47개 국립자연휴양림이고 신청은 숲나들e에서 합니다. 접수가 열렸을 때 회원가입부터 하려면 시간이 촉박하니 봄에 미리 가입해 두시고, 가고 싶은 휴양림을 몇 곳 추려 두시면 신청이 빠릅니다. 당첨되고도 정해진 기한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취소되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므로 결제 기한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연도별 세부 일정은 숲나들e 공고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