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교체에서 자주 놓치는 것은 몇 개를 갈 것인가와 어느 자리에 끼울 것인가입니다. 마모 판단은 1.6mm 마모한계 하나이고, 나머지는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몇 개를 갈 것인가
먼저 몇 개를 갈 것인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판단 기준 | 네 바퀴 각각의 상태 |
| 법정 기준 | 트레드 깊이 1.6mm 마모한계 |
| 확인 | 트레드 마모지시기(TWI) |
| 법정 개수 |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 규격 | 네 바퀴가 같은 규격인지 확인 |
| 같은 축 | 좌우가 다르면 거동이 달라질 수 있음 |
어느 자리에 끼울 것인가
다음은 어느 자리에 끼울 것인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기록 | 뺀 타이어가 어느 자리에 있었는지 |
| 편마모 | 한쪽만 닳았다면 원인이 있습니다 |
| 원인 | 공기압 · 정렬 |
| 검사 연결 | 마모의 원인이 되는 토인·토아웃 상태 |
| 근거 |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5] |
| 원칙 | 원인을 두고 자리만 바꾸면 반복됩니다 |
함께 볼 작업
교체와 함께 볼 작업이 있습니다.
탈착·장착은 기본이고 휠 밸런스는 측정·보정 장비가, 얼라이먼트는 별도 측정 장비가 필요한 별개 작업입니다.
TPMS 센서 교체·재등록에도 장비와 절차가 붙습니다. 자동차정비업은 등록제이고 등록 종류가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확인 순서
확인 순서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네 바퀴 마모지시기를 각각 확인합니다
- 측면 부풀음이나 균열이 있는지 봅니다
- 옆면 표기로 규격을 확정합니다
- 하중지수와 속도기호를 임의로 낮추지 않습니다
- 그 규격으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등급을 조회합니다
- 편마모가 있으면 정렬까지 되는 곳으로 갑니다